다시 포항으로,,,

결국은 포항으로 왔다.

난 지방이 더 어울린가 보다.

이번 공모전 느낌이 좋다. 난 내 느낌을 믿고, 내 느낌에 따라 행동한다.

늘상 그래 왔으니깐...

구차하게 기획안, 시놉 이런거 필요 없어.ㅋㅋㅋ

있는 그대로, 꾸밈없이 보여줄거야.

그게 내가 선호하는 다큐멘터리니깐....


아! 돈 대박 많이 쓴날이네. 내가 다시한번 기차타면 황동규 동생한다.

by 모범생 | 2008/07/14 23:29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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